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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카드뉴스] 스승의 날 선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15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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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스승의 날 선물,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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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스승의 날에는 학생이나 학부모가 교사에게 선물하는 풍경이 흔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시행되면서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교사는 누군가가 '받으면 안 되는 선물'을 줄까 봐 불안해하고 학부모는 '혹시 우리 아이만 선물을 안 드리는 것 아닐까' 하며 노심초사하는 것이 요즘 스승의 날인데요.
 
선물을 둘러싼 혼란 때문에 일부 학교는 스승의 날 휴업을 하기도 하고, 일각에서는 '스승의 날을 폐지하자'는 주장까지 나옵니다. 스승의 날 선물,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스승의 날 담임교사에게 학생이 직접 쓴 손편지나 카드를 드리는 것은 가능합니다. 학생대표 등이 담임교사 및 교과 담당 교사에게 공개적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 또한 가능하죠.
하지만 학급 학생들이 돈을 모아 담임교사에게 하는 선물은 5만원 이하의 것이라 하더라도 '원활한 직무수행, 사교·의례 목적'을 벗어나는 것으로 보아 금지됩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유치원도 청탁금지법상 각급 학교로서 "공공기관"에 해당합니다. 그러므로 유치원 교사도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스승의 날, 교사와 학부모, 혹은 교사와 학생 사이에 '주고받을 수 없는 선물'을 두고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청탁금지법의 내용을 잘 알아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료 출처: 국민권익위원회)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김지원 작가 이한나(디자인) 인턴기자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14 08:00 송고